
[단독] 본인 확인 없이 투표한 군 장병…국방부 지침도 없었다 ... 감찰 과정에서 국방부 선거 지침에 '본인 확인' 절차가 없는 점을 문제로 인식하지도 않았습니다. ▶ 인터뷰 : 강선영 / 국민의힘 의원 - "최종 투표용지가 개인에게 전달될 때 반드시 신분 확인 절차가 있어야 하는데 국방부가 이... 2026.08.04

[단독] 본인 확인 없이 투표한 군 장병…국방부 지침도 없었다 ... 감찰 과정에서 국방부 선거 지침에 '본인 확인' 절차가 없는 점을 문제로 인식하지도 않았습니다. ▶ 인터뷰 : 강선영 / 국민의힘 의원 - "최종 투표용지가 개인에게 전달될 때 반드시 신분 확인 절차가 있어야 하는데 국방부가 이... 2026.08.03

"'하루만 버티기'로 자료 안 내" "무리한 자료 요구"…공방으로 청문회는 파행 ... 후보자는 병적기록부를 제출하지 않아 여야가 실랑이를 벌였고, 그 상태로 청문회는 끝이 났습니다. ▶ 인터뷰 : 강선영 / 국민의힘 의원 (그제) - "50만 대군을 지휘하는 장관 후보자께서 병적기록에 대한 근거 있는 자료를 제출... 2025.07.17
"육사를 잠재적 반역자 취급"…국힘, 이 대통령 '쿠데타' 발언 맹공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촉구한 것을 두고 여권 인사들이 맹공에 나섰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임종득·한기호·성일종·강선영·유용원·유영하 의원은 오늘(6일) '사관학교 통합, 이제 대통령이 답해야 합니다' 제목의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을 발표했습... 26.08.06 10:51
“실탄은 조끼에”…수년간 빈 총으로 '최전방 경계' [짤e몽땅] ... 입니다. 1. ‘최전방 경계근무’ 1군단, 개인화기에도 수년간 실탄 미장착 오늘(5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선영 의원실에 따르면 육군 1군단이 수년 전부터 전방지역 경계작전에서 개인화기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고 전투 조끼에 휴대한 상태... 26.08.05 17:05
맨몸으로 최전방 경계근무?…1군단, 개인화기에도 실탄 미장착 ... 소총 등 개인화기에도 실탄을 삽탄하지 않은 채 근무해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5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선영 의원실에 따르면 1군단을 지휘하는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는 최근 강 의원실의 관련 질의에 "개인화기는 경계근무 지침... 26.08.05 10:55
[단독] 본인 확인 없이 투표한 군 장병…국방부 지침도 없었다 ... 육군본부는 감찰 과정에서 국방부 선거 지침에 '본인 확인' 절차가 없는 점을 문제로 인식하지도 않았습니다. ▶ 인터뷰 : 강선영 / 국민의힘 의원 - "최종 투표용지가 개인에게 전달될 때 반드시 신분 확인 절차가 있어야 하는데 국방부가 이를 간과하고... 26.08.04 07:48
[단독] 본인 확인 없이 투표한 군 장병…국방부 지침도 없었다 ... 육군본부는 감찰 과정에서 국방부 선거 지침에 '본인 확인' 절차가 없는 점을 문제로 인식하지도 않았습니다. ▶ 인터뷰 : 강선영 / 국민의힘 의원 - "최종 투표용지가 개인에게 전달될 때 반드시 신분 확인 절차가 있어야 하는데 국방부가 이를 간과하고... 26.08.03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