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제 피하려고"…긴급출동차로 출퇴근한 경찰서장, 징계위로 긴급 출동용 관용 전기차를 타다 대기발령 조치된 권미예 전 서울 성동경찰서장이 실제 '업무 공백'을 초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청은 오늘(24일) 언론 공지를 통해 "감찰 조사 결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시행된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회피할 목적... 26.06.24 10:32
솔선수범해야 할 경찰서장이 꼼수를?…2부제 피하려 긴급 출동 차량 출퇴근 - 뉴스파이터 중동전쟁 여파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됐는데… 권미예 성동경찰서장이 출퇴근에 타고 다닌 관용차는? 긴급 상황에만 출동해야 하는 긴급 출동 차량 권미예 서장 "초동 대응팀 차량인 줄 몰라" 권미예 서장 "사용 가능하다기에 이용했다" 김연주 시사평... 26.05.21 19:29
이 대통령 "삼성역 GTX 철근누락, 엄정한 실태 파악" 지시 ... 이 대통령은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적용을 피해 긴급 출동에 쓰이는 관용 전기차를 출퇴근에 사용했다는 의혹으로 감찰을 받는 권미예 서울 성동경찰서장을 엄중히 문책하라고도 지시했습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성동서장이 긴급 출동 차량... 26.05.21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