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인근 지지자 10만 명 결집 "한동훈 제명 철회하라" ...전 대표는 "이것이 진짜 보수 결집"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지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n.co.kr] 영상취재 : 김 원 기자 영상편집 : 송지영 그래픽 : 최지훈 #MBN #김지영기자 #한동훈 #장동혁 2026.01.24

[뉴스추적] "단식 중단 촉구" 당내 첫 비판…장동혁-한동훈 갈등 해법은 【 앵커멘트 】 국회 출입하는 김지영 기자와 뉴스추적 시작합니다. 【 질문 1 】 김 기자, 국민의힘 내홍이 더 짙...지영 기자 gutjy@mbn.co.kr] 영상편집 : 한남선 그래픽 : 주재천 #MBN #김지영기자 #장동혁 #한동훈 2026.01.17

[뉴스추적] 한동훈 징계 보류한 장동혁…정치적 해결? 정당성 쌓기? ... 승부수라는 말까지 나옵니다. 그 속내를 국회 출입하는 김지영 기자와 뉴스 추적해보겠습니다. 【 질문 1 】 김 기...지영 기자 gutjy@mbn.co.kr] 영상편집 : 이우주 그래픽 : 임지은 #MBN #김지영기자 #장동혁 #한동훈 2026.01.15

[D뉴스] 시상대 아닌 국무회의서 보는 '장미란 차관'의 국기에 대한 경례 ..."라고 긍정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새 국무위원들은 오 국무회의를 시작으로 임명장을 받은 뒤 업무에 들어갑니다. [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 jzero@mbn.co.kr] ☞ MBN 유튜브 구독하기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 프로그램명 :M픽고화질, 고화질, 일반화질, 2023.07.03

[D뉴스] 포켓몬 카드 1장이 70억…가장 비싸게 팔린 카드는? ...돈 약 173억 원의 판매가를 기록해 화제가 됐습니다. 앞으로 세계 트레이딩 카드 게임 시장의 규모는 2028년까지 46% 늘어나 6조 원 규모로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 jzero@mbn.co.kr] 프로그램명 :M픽고화질, 고화질, 일반화질, 2023.04.14

[D뉴스] 쌍방울 김성태 입국 "이재명 모른다…검찰에 소명할 것" ...울 관련 의혹 전반을 확인한다는 방침입니다. 구속영장이 발부되면 검찰은 2월 초까지 김 전 회장을 재판에 넘겨야 합니다. 설 연휴 기간에도 수사를 늦출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 jzero@mbn.co.kr] 프로그램명 :M픽고화질, 고화질, 일반화질, 2022.01.17
중국 시장 나타난 젠슨 황…1만 원어치 사고 '12만 원' 홍바오 ...중단을 지시하고 기업들에도 구매를 자제하라고 압박하는 등 사실상 수입을 막아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승인으로 중국이 엔비디아 칩 사용을 자제하라고 했던 기존 기조에서 다소 선회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 jzero@mbn.co.kr] 26.01.28 21:54
김건희 "재판부 지적 겸허히 수용…가볍게 여기지 않겠다" ...이라는 관측이 많습니다. 이 외에도 김 여사는 통일교인들의 국민의힘 집단 입당 의혹과 관련한 정당법 위반 혐의, 공직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로도 각각 기소돼 재판을 받습니다. [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 jzero@mbn.co.kr] 26.01.28 20:45
SK하이닉스, 삼성 추월해 영업이익 1위…사상 최대 실적 ...료했고, 하반기에는 기업용 SSD(eSSD) 중심 수요에 대응하며 연간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내일(29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 jzero@mbn.co.kr] 26.01.28 17: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징역 2년 선고…의원직 상실형 ...부장을 만나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직후 청탁 명목으로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앞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지난달 권 의원에게 징역 4년과 추징금 1억 원 구형한 바 있습니다. [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 jzero@mbn.co.kr] 26.01.28 16:36
법원 "김건희, 치장하는 데 급급" 질책했지만...특검, 사실상 참패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형량을 놓고 “검찰 개혁과 함께 사법 개혁이 얼마나 절실한지 다시 아프게 깨달았다”며 “단죄는 아직 멀었으니 그 과정을 지치지 않고 끝까지 지켜볼 것”이라고 반발했습니다. [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 jzero@mbn.co.kr] 26.01.28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