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모닝월드-3] 코로나 19 희생자 위한 노아의 바이올린 물 위에 떠있는 거대한 바이올린. 그 위에서 첼로 연주가 시작됩니다. 길이 12미터, 폭 4미터의 이 거대한 바이올린은 '노아의 바이올린'이라고 이름붙여졌습니다. 이곳 이탈리아 베네치아가 낳은 대표적인 작곡가 비발디의 작품들이 울려... 2021.08.09

[굿모닝월드-3] 코로나 19 희생자 위한 노아의 바이올린 물 위에 떠있는 거대한 바이올린. 그 위에서 첼로 연주가 시작됩니다. 길이 12미터, 폭 4미터의 이 거대한 바이올린은 '노아의 바이올린'이라고 이름붙여졌습니다. 이곳 이탈리아 베네치아가 낳은 대표적인 작곡가 비발디의 작품들이 울려... 2021.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