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 직접수사 완전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대표 - "자신의 재판을 통째로 지우기 위해 피해자를 울리는 악법에 서명했습니다." 여기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대법관 후보 추천위원회 접견 자리에서 우려를 표한 만큼 관련 법령 정비 등 후속 조치가 뒤따를 거로 보입니다. MBN... 2026.08.05

윤석열 '체포 방해' 대법원 징역 7년 확정…"재판소원 검토" ...핵심 쟁점이었던 공수처의 내란죄 수사권을 인정하고 수색영장 집행도 적법하다고 봤습니다. ▶ 인터뷰 : 이흥구 / 대법관 - "피고인의 내란 우두머리죄는 수사과정에서 인지한 직접 관련성 있는 범죄로서 공수처는 이에 대한 수사권을 가... 2026.07.10

윤석열 '체포 방해' 대법원 징역 7년 확정…"재판소원 검토" ...핵심 쟁점이었던 공수처의 내란죄 수사권을 인정하고 수색영장 집행도 적법하다고 봤습니다. ▶ 인터뷰 : 이흥구 / 대법관 - "피고인의 내란 우두머리죄는 수사과정에서 인지한 직접 관련성 있는 범죄로서 공수처는 이에 대한 수사권을 가... 2026.07.09

장제원 의원 “김명수 대법원장의 무리한 조사가 법원 내부 편 가르기를 조장해” 사법부 블랙리스트에 관하여 “블랙리스트는 없다”라고 말한 3차 특별 수사팀 하지만 김명수 대법관의 입장 번복으로 사법권의 혼란이 야기됐다. 사법부 혼란 속 후폭풍 과연 어디까지 갈 것인가? 프로그램명 :판도라고화질, 일반화질, 저화질 2018.06.04

정두언 前 의원 “대법관 수 증원, 오히려 법원 측에서 반대한다?!” 양승태 前 대법원장의 숙원사업인 상고법원 추진! 그러나 국회와 정부, 검찰에서는 상고법원의 추진을 반대한다는데... 정두언 前 의원이 말하는 양승태 前 대법원장의 상고법원 추진 이유는? 프로그램명 :판도라고화질, 일반화질, 저화질 2018.06.04

대법관 후보자는 변호사 못 한다!? 법관의 최고 명예직 대법관! 대법관 출신 변호사는 우리나라가 유일했는데 현재는 대법관 변호사들이 개업을 포기하는 것이 관행이 되었다고 한다. 프로그램명 :MBN 토요포커스고화질, 일반화질, 저화질 2017.01.07
김민석 "대한민국 황금시대" · 정청래 "개혁 민주당" · 송영길 "새술은 새부대에" ...지난 1년간 내란 청산의 온힘을 쏟았고, 검찰청 폐지, 중수청법, 공수청법,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등 검찰 개혁을 해냈다. 대법관 증원, 재판소원제 등 사법 개혁을 해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개혁은 자전거 페달과 같아서 개혁의 페달을 멈추는 순간 ... 26.08.17 17:09
법사위 여권 "대법원장, 직무 유기 책임⋯내란·국정농단 재판 지연" ... 크다"며 "석방 기한 전 상고심 선고를 명확하게 약속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조 대법원장이 헌법이 부여한 대법관 제청 의무를 수개월째 방기하고 있다"며 "사법부가 대법관 자리를 내팽개치고 있는 직무 유기는 더는 사법부의 독립을 운운할 자격조차 없음을 스스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6.08.16 16:42
불매 엎친 데 프리퀀시 중단 덮쳤다…스벅, 첫 분기 적자 [짤e몽땅] ...유예가 확정됐습니다. 이 씨는 김건희 여사에게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소개한 인물로도 지목됐습니다.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오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4천만 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 26.08.13 17:07
성매매 알면서 모텔 임대…대법 "월세 수익도 추징" ...물주에 대해 그 수익을 추징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오늘(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 사건에서 추징을 선고하지 않은 원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에 돌려보냈습... 26.08.13 13:21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이 씨, 집행유예 확정 ...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공범으로 지목돼 구속기소 된 이 모 씨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오늘(13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4천만 원을 선고한 원심... 26.08.13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