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준의 뉴스파이터-'끝까지 찾는다' 작은 단서로 우물에 빠진 70대 구출 "동굴·두릅 밭, 살려 주세요"…새벽에 걸려 온 신고 전화 기동대 180여 명·형사팀 30여 명·수색견들 총동원 경찰 "과수...일보 기자 허주연 변호사 #MBN #실종노인구조 #폐우물 #두릅밭수색 #김명준의_뉴스파이터 #김명준앵커 *해당 내용은 관련 동... 23.04.06 17:50
"동굴인데 물이 깊다"며 연락두절…우물에 빠진 70대, 19시간 만에 구조 ... 얼마 뒤 배터리 부족으로 A씨의 휴대전화는 꺼져버렸습니다. 경찰은 A씨가 119 상황실과 통화했던 내용들을 단서로 인근을 수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한 말 중 "물이 깊다" "공군 숙소쪽" "두릅 밭" 등에 집중한 것. 또 그가 '동굴'이라고 한 이유가 매우 어둡고 폐쇄적인 공간 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기동대 경력과... 23.04.05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