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불법 이민자 관타나모로 압송 시작…이민자 태운 첫 수송기 도착 ...불법 이민자 추방 계획과는 큰 격차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강력한 이민 단속법인 '레이큰 라일리 법'에 서명한 이후 신속히 진행됐습니다. 해당 법안은 강도·절도 등 범죄를 저지른 불법 이민자를 국토안보부가 즉각 구금할... 25.02.05 16:30
트럼프, 인권 침해 자행됐던 관타나모에 '불법체류자 수용' 발표 ...감자가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2일 연방 의회를 통과한 불법 이민자 구금 관련 법안인 '레이큰 라일리 법'에 서명하며 "이는 수많은 무고한 미국인의 생명을 살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가 지난 20일 취임해 집권 2기를... 25.01.30 10:02
"트럼프 취임 전에 가자" 이민 행렬…불법 이민 살인범 '종신형' ...을 받을 전망입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종신형 판결이 나오자 "레이큰 라일리를 위한 정의"라며 "국경을 지키고 범죄자와 폭력배를...에서 MBN뉴스 강영구입니다." 영상촬영 : 윤양희 / 워싱턴 영상편집 : 한남선 #트럼프 #불법이민 #추방작전 #레이큰라일리 24.11.21 19:00
대선 재대결 확정한 바이든·트럼프, 조지아주서 유세 대결 ...원의원(공화)의 지역구이자 공화당 강세 지역인 조지아주의 롬에서 선거운동을 벌였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유세에서 여대생 레이큰 라일리 살해 사건을 고리로 바이든 대통령의 국경 정책을 맹비난했습니다. 조지아주의 오거스타대학 재학생인 라일리는 지난달 22일 ... 24.03.10 13:58
바이든 "독재자" vs 트럼프 "무능력"…격전지 조지아서 비난전 ...였습니다. 롬은 트럼프 충성파인 마조리 테일러 그린 하원 의원이 지역구로 두고 있는 지역입니다. 트럼프는 유세에서 여대생 '레이큰 라일리 살해 사건'을 고리로 바이든 대통령의 국경 정책을 맹비난했습니다. 조지아주의 오거스타대학 재학생인 라일리는 지난달 22일... 24.03.10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