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총리에 첫 비백인·인도계 수낵 유력…210년 만에 최연소 【 앵커멘트 】 취임 44일 만에 사임 의사를 밝힌 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의 후임으로 리시 수낵 전 재무장관이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인도계 영국인으로 올해 42세인 수낵 전 장관이 총리에 오를 경우, 영국 역사상 백인이 아닌 첫 총... 2022.10.24

'영국 최단명 총리' 트러스, 44일 만에 사임 【 앵커멘트 】 무리한 감세안으로 금융시장을 혼란에 빠뜨려 사퇴 압박을 받아온 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가 결국 취임 44일 만에 스스로 사임했습니다. '영국 역사상 최초의 40대 여성 총리'로 출발했지만, 그 끝은 '영국 역사상 최단... 2022.10.21

영국 트러스 총리 44일 만에 사임…역대 최단명 불명예 【 앵커멘트 】 대규모 감세안 발표로 영국은 물론 세계 금융시장에 큰 혼란을 일으켜 사퇴 압박에 시달려 온 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가 결국 사임했습니다. 취임한 지 불과 44일 만으로, 제2의 마거릿 대처를 꿈꿨지만 영국 역사상 최단... 2022.10.21
'조력사망' 합법화되나…영국 하원 투표 '주목' ...됩니다. 그동안 영국 전직 총리들은 모두 해당 법안에 반대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고든 브라운, 테리사 메이, 보리스 존슨, 리즈 트러스 등이 조력 사망이 합법화되어서는 안 된다고 입장을 밝힌 건데, 특히 존슨 전 총리는 해당 법안이 통과되면 국가가 지원하는... 24.11.28 16:41
영국 보수당 새 대표에 '첫 흑인여성' 베이드녹…"쇄신할 때" ... 제쳤습니다. 베이드녹 대표는 영국 주요 정당의 첫 흑인 당수이자, 보수당 역대 여성 대표로는 마거릿 대처, 테리사 메이, 리즈 트러스에 이어 네 번째 여성 당수가 됐습니다. 베이드녹 대표는 당 대표 수락 연설에서 "우리가 실수를 저질렀다는 사실에 솔직해져... 24.11.03 04:47
"15살 이하 평생 담배 못 사"…처칠도 뒷목 잡을 '이 법' [일문Chat답] ... 전 총리는 “(시가 애호가였던) 윈스턴 처칠 전 총리를 배출한 보수당이 담배를 금지하려 한다니 미친 일”이라고 비판했고, 리즈 트러스 전 총리도 “‘유모국가(nanny state)’가 될 위험이 있다”며 아기를 돌보는 유모처럼 국가가 국민의 일거수일투족을... 24.04.21 08:00
"프라다 신고 빈민촌 방문이라니"…도마 위 오른 1조 부자의 정체 취임 44일만에 사임한 리즈 트러스 총리의 뒤를 이어 총리 자리에 오른 리시 수낵 신임 영국 총리의 가족 재산을 놓고 야당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수낵 총리 가족 재산은 7억... 22.10.28 13:52
'44일 총리' 英 트러스…퇴임각료 '3천만원 퇴직금' 논란 7주 만에 물러난 리즈 트러스 전 영국 총리와 장관들이 3천만 원 안팎의 퇴직금을 받게 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간 텔레그래프는 영국 야당 의원들은 '부자 감세' 정책 실패로 물러난 보수당 정권의 트러스 전 내각이 과분한 퇴직금까지 챙겨가는 것은... 22.10.27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