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0원 아이스크림에 나눠 먹은 발달 장애인 2명…'특수절도'로 넘긴 경찰 - 뉴스파이터 아이스크림 계산 안 하고 먹은 두 중증 장애인 부모, 아이스크림 가격의 60배 넘는 10만 원 배상 편의점 점주, 경찰에 "처벌 원치 않아" 경찰, 형법상 '특수절도' 혐의 적용해 송치 검찰, 초범·합의 등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 가... 2026.07.14

[사건추적] 피범벅돼 나체로 거리 활보했는데…경찰 "범인이 확실하냐" ...】 이번엔 경찰 대응이 너무 원칙적이어서, 더 따뜻했으면 어땠을까 해서 가져와봤습니다. 5세 미만 지능이 중증 발달장애인 2명이 아이스크림 1개를 훔쳐 먹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부모님은 너무 죄송하다며 사죄하고 배상했고 가게 점주도... 2026.07.14

유치장서 기념사진 찍은 김창민 상해치사 가해자…3번째 만에 구속 ...됐고, 검찰은 보강수사를 거쳐 세 번째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 스탠딩 : 전민석 / 기자 - "구속영장에는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도 적혀 있는데, 사건 당시 폭행 장면을 목격한 김 감독의 발달장애 아들이 정서적 학대를 당했다고 판단한 겁니다." 이번 구속 심사엔 법원의 요청으로 특별히 김 감독의 아버지도... 2026.05.04

발달장애인 센터에 온 부부 발달장애인 센터에 온 부부 프로그램명 :소나무고화질, 고화질, 일반화질, 2025.11.29

“장애를 딛고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다” ...대담2] “장애를 딛고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다” 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은 매년 80회 이상의 무료 공연...소영 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 대표와 이야기 나눠본다. 출연/ 왕소영 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 대표 프로그램명 :MBN 토요포커스고화질, 고화질, 일반화질, 2023.07.01

“비장애인과 똑같이 했습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발달장애 청소년들의 피나는 노력! “비장애인과 똑같이 했습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발달장애 청소년들의 피나는 노력! 프로그램명 :주간산악회고화질, 일반화질, 2021.12.20
'20대 지적장애 직원 성폭행' 60대 영장심사…"할 말 없다" 지적장애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중소기업의 60대 전 임원이 사건 발생 후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날 영장실질심사에 앞서 인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장애인성폭력상담소는 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26.08.12 14:29
색동원 시설장 "성폭행한 적 없다"⋯검찰, 징역 20년 구형 인천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의 입소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시설장에게 징역 20년이 구형됐습니다. 1심 선고는 오... 명해달라고도 했습니다. 검찰은 "이 사건의 본질은 피고인이 장애인 보호를 위해 부여된 권한으로 오히려 피해자들의 취약점을 악... 26.07.24 16:45
1500원 아이스크림에 나눠 먹은 발달 장애인 2명…'특수절도'로 넘긴 경찰 - 뉴스파이터 아이스크림 계산 안 하고 먹은 두 중증 장애인 부모, 아이스크림 가격의 60배 넘는 10만 원 배상 편의점 점주, 경찰에 "처벌 원치 않아" 경찰, 형법상 '특수절도' 혐의 적용해 송치 검찰, 초범·합의 등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 가족들, 담당 수사관... 26.07.14 19:53
[사건추적] 피범벅돼 나체로 거리 활보했는데…경찰 "범인이 확실하냐" ... 【 기자 】 이번엔 경찰 대응이 너무 원칙적이어서, 더 따뜻했으면 어땠을까 해서 가져와봤습니다. 5세 미만 지능이 중증 발달장애인 2명이 아이스크림 1개를 훔쳐 먹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부모님은 너무 죄송하다며 사죄하고 배상했고 가게 점주도 처벌을 원... 26.07.14 19:06
1,500원 아이스크림 나눠 먹고 '특수절도범' 된 장애인들…무슨 일? 30대 중증 발달장애인 2명이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한 개를 계산하지 않고 나눠 먹은 것을 두고 경찰이 특수 절도 혐의로 검... 한 개를 계산하지 않은 채 나눠 먹었습니다. 이 사실을 안 장애인들의 부모는 편의점 측에 사과하고 10만 원을 배상했고 점주... 26.07.14 07:16
707회 가족을 위한 간절한 기도2025.06.1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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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회 팔순 아버지와 서른여섯 살 아기2022.09.2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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