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시' 작가 루슈디 2,500명 청중 앞에서 피습 ...망명 예슬가와 작가의 피난처로서 미국의 역할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었습니다. MBN뉴스 전민석입니다. [janmin@mbn.co.kr] 영상편집 : 오혜진 그래픽 : 전성현 #살만루슈디 #악마의시 #이슬람 #이란 #호메이니 #셔터쿼인스티튜트 #표현의자유 22.08.13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