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한의 바다와 설산을 가른다…해군 SSU·육군 특전사, 동계훈련 돌입 ... 함정 침몰 상황을 가정해 구조물을 조립하고 해체하는 훈련을 이어갑니다. ▶ 인터뷰 : 배대평 하사 / SSU 심해잠수사 - "SSU는 국민과 전우를 지킬 수 있는 곳이라면 혹한의 바다에 뛰어들어 주어진 임무를 수행할 자신이 있습... 2026.01.23

혹한의 바다와 설산을 가른다…해군 SSU·육군 특전사, 동계훈련 돌입 ... 함정 침몰 상황을 가정해 구조물을 조립하고 해체하는 훈련을 이어갑니다. ▶ 인터뷰 : 배대평 하사 / SSU 심해잠수사 - "SSU는 국민과 전우를 지킬 수 있는 곳이라면 혹한의 바다에 뛰어들어 주어진 임무를 수행할 자신이 있습... 2026.01.22

금성호 실종자 시신 1구 발견…궂은 날씨 속 사흘째 수색 ...척과 항공기 8대를 투입했고 해류 방향을 고려해 서쪽으로 수색 구역을 확대했습니다. 민간구난업체 크레인 바지선과 심해 잠수사들도 추가 투입할 계획입니다. 다만, 선체가 해저 90m에 가라앉아있고 어망이 어디까지 펼쳐진 지 알 수 없어 ... 2024.11.10
혹한의 바다와 설산을 가른다…해군 SSU·육군 특전사, 동계훈련 돌입 ... 아래에서는 함정 침몰 상황을 가정해 구조물을 조립하고 해체하는 훈련을 이어갑니다. ▶ 인터뷰 : 배대평 하사 / SSU 심해잠수사 - "SSU는 국민과 전우를 지킬 수 있는 곳이라면 혹한의 바다에 뛰어들어 주어진 임무를 수행할 자신이 있습니다!" 같... 26.01.23 07:00
혹한의 바다와 설산을 가른다…해군 SSU·육군 특전사, 동계훈련 돌입 ... 아래에서는 함정 침몰 상황을 가정해 구조물을 조립하고 해체하는 훈련을 이어갑니다. ▶ 인터뷰 : 배대평 하사 / SSU 심해잠수사 - "SSU는 국민과 전우를 지킬 수 있는 곳이라면 혹한의 바다에 뛰어들어 주어진 임무를 수행할 자신이 있습니다!" 같... 26.01.22 19:00
금성호서 실종됐던 30대 한국인 선원 시신 발견 ....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늘(9일) 오후 2시 42분쯤 민간 심해잠수사 2명이 해저 90m에 가라앉은 금성호에서 수색작업을 하다...시신은 135금성호 조타실 옆 좌현 갑판에서 발견됐습니다. 심해잠수사는 시신을 수습해 바지선에 연결된 잠수사 이송장치를 이용해... 24.12.09 19:47
제주 해상서 침몰한 금성호서 시신 1구 추가 발견 ....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늘(9일) 오후 2시 42분쯤 민간 심해잠수사 2명이 해저 90m에 가라앉은 금성호에서 수색작업을 하다...타실 옆 좌현 갑판에서 발견된 시신을 수습해 바지선에 연결된 잠수사 이송장치로 수심 24m까지 옮긴 뒤 해경 대원에게 인계했고... 24.12.09 17:00
"열흘 지났지만"…기상악화로 금성호 실종자 수색 난항 ... 계획보다 더디게 진행되자 해경과 해군, 민간구난업체는 결국 수중무인탐사기를 활용한 수색을 멈추고 선사 측이 고용한 민간 심해잠수사 투입을 결정했습니다. 심해잠수사는 수중무인탐사기보다 해저에서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이 짧지만, 상대적으로 시야가 넓고 손으로 만져 상황을 파악할 수도 있... 24.11.18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