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모닝월드] '멍멍이' 앞 영원한 서약 평생 한 번뿐인 특별한 날에는 가족이 모두 모여야겠죠. 에콰도르에서는 이제 반려견이 결혼식 증인으로 나선 모습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에콰도르는 개와 고양이가 760만 마리에 달하는 반면, 12세 미만 어린이는 그 절반도 안 된다... 2026.07.13

[굿모닝월드] '멍멍이' 앞 영원한 서약 평생 한 번뿐인 특별한 날에는 가족이 모두 모여야겠죠. 에콰도르에서는 이제 반려견이 결혼식 증인으로 나선 모습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에콰도르는 개와 고양이가 760만 마리에 달하는 반면, 12세 미만 어린이는 그 절반도 안 된다... 2026.07.13

[굿모닝월드] 이런 게 월드컵 정신? ... 유리한 상황을 만들려는 속셈으로 소란을 일으키는 모습입니다. 숙소 앞에 집결해 시끄럽게 방해하는 행동은 지난 에콰도르전 때도 화제가 됐죠. 하지만 이런 황당한 응원에도 불구하고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16강전에서 결국 잉글... 2026.07.07
[굿모닝월드] '멍멍이' 앞 영원한 서약 평생 한 번뿐인 특별한 날에는 가족이 모두 모여야겠죠. 에콰도르에서는 이제 반려견이 결혼식 증인으로 나선 모습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에콰도르는 개와 고양이가 760만 마리에 달하는 반면, 12세 미만 어린이는 그 절반도 안 된다고 하는데요. 혼인... 26.07.13 07:00
[굿모닝월드] 이런 게 월드컵 정신? ...해 멕시코에 유리한 상황을 만들려는 속셈으로 소란을 일으키는 모습입니다. 숙소 앞에 집결해 시끄럽게 방해하는 행동은 지난 에콰도르전 때도 화제가 됐죠. 하지만 이런 황당한 응원에도 불구하고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16강전에서 결국 잉글랜드가 멕시... 26.07.07 07:00
멕시코 축구대표팀, 유튜버에게 명품 시계 받았다가 돌려줘 ...이긴 뒤 선물한 롤렉스 시계들을 모두 돌려줬다"고 알렸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인인 이 유튜버는 지난 1일 열린 멕시코-에콰도르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멕시코 2-0 승)에서 멕시코가 이길 거라는 데 200만 달러(... 26.07.05 15:01
한국의 저주?…32강 안 도와준 팀들 줄줄이 탈락 ...그 마지막 경기에서 강호 독일을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조3위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한국을 밀어내고 32강행 티켓을거머쥐었던 에콰도르. ▶ 인터뷰 : 크리스티나 로메로 / 에콰도르 축구팬 (지난달 26일) - "믿기지 않습니다. 저는 단 한 순간도 희망을 버리지 않았어요. 그게 바로 우리의 저력이니까... 26.07.03 19:01
[굿모닝월드] 골보다 더 기다렸던 '기적' ... 환호하는 멕시코 팬들 사이에, 어리둥절한 표정의 개 한 마리를 안아 올려 춤을 추는 남성. 멕시코가 월드컵 32강전에서 에콰도르를 꺾자 신이 난 모습입니다. 축제 분위기가 라이브 방송으로 전달되는 사이, 한 여성은 다른 이유로 놀랄 수밖에 없었는데요... 26.07.03 07:00
314회 두근두근 내 세상! 자연인 이현규2018.09.14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