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박에 1km 넘게 늘어선 주유소 줄…구마모토 '간접 사망' 주의보 ... 3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구조의 '골든타임' 72시간이 지나면서 수색작업은 대부분 마무리됐습니다. 현장 수습에 여진 공포까지 계속되면서 대피소 대신 차량에서 밤을 보내는 이재민도 늘었습니다. 한여혜 기자입니다. 【 기자 】 한 아이가... 2026.07.31

35도 폭염에 전기 수돗물 끊겨…160차례 여진에 여전히 불안 【 앵커멘트 】 현지에서는 여진이 160차례나 이어지면서 지진 공포가 상당합니다. 낮 최고기온이 35도, 체감온도는 그 이상인 폭염 속에 일부 주택에는 전기와 수돗물도 끊겼습니다. 군 병력까지 투입됐지만, 생존자 구조도 난항이 예상... 2026.07.29

건물 무너지고, 도로 갈라지고…지진 발생 당시 어땠나 ...일 저녁, 소파에 누워 있다가 갑작스러운 지진에 엄청난 공포를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 인터뷰 : 김조나단 / 베네...명 (시신을) 거기서 찾았다고 하더라고요." 직접 느낀 여진만 16번, 급기야 가족들과 언제든 대피할 수 있는 비상... 2026.06.26
차박에 1km 넘게 늘어선 주유소 줄…구마모토 '간접 사망' 주의보 ...진 사망자가 3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구조의 '골든타임' 72시간이 지나면서 수색작업은 대부분 마무리됐습니다. 현장 수습에 여진 공포까지 계속되면서 대피소 대신 차량에서 밤을 보내는 이재민도 늘었습니다. 한여혜 기자입니다. 【 기자 】 한 아이가 텐트에 앉... 26.07.31 19:00
35도 폭염에 전기 수돗물 끊겨…160차례 여진에 여전히 불안 【 앵커멘트 】 현지에서는 여진이 160차례나 이어지면서 지진 공포가 상당합니다. 낮 최고기온이 35도, 체감온도는 그 이상인 폭염 속에 일부 주택에는 전기와 수돗물도 끊겼습니다. 군 병력까지 투입됐지만, 생존자 구조도 난항이 예상됩니다. 구마모토 ... 26.07.29 19:00
“대피소도 멈췄다”…구마모토 강진 이틀째 행정·교통 마비 ... 밖에서 밤을 새웠는데 편의점과 주유소도 문을 닫아 막막하다"고 토로했습니다. 야쓰시로시 대피소에서는 주민 140여 명이 여진의 공포 속에 불안한 밤을 보냈습니다. 가구와 식기가 산산조각 나 비스킷 등으로 끼니를 때운 후지모토(77) 씨 부부는 "차 안에서... 26.07.29 17:26
“10년 전보다 더 무서웠다”…규모 7.1 강진에 구마모토 ‘공포의 밤’ ...구마모토현에서는 어제(28일) 오후 규모 7.1의 강진 이후 여진이 이어지는 불안한 상황 속에서 실종자 수색 작업이 밤새 계속...는 인근에 있는 회사에서 하룻밤을 지새웠습니다. 그는 "밤새 여진으로 흔들리며 잠을 이룰 수 없었다"며 "10년 전 구마모토 ... 26.07.29 10:45
베네수엘라 5만 명 실종자 어쩌나…구조 골든타임 임박 ...도 단 세 대뿐입니다. 지진 이후 라과이라 지역 환자의 약 90%는 경찰 픽업트럭 짐칸에 실려 이송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여진에 대한 공포 또한 이어지며, 대다수 시민은 길거리에서 잠을 청하고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 유엔 국제이주기구(IOM)는 이번 지진으... 26.06.27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