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범죄로 몰지 마라" 수사팀장, 증거 은폐 지시…고개 숙인 경찰 ...있었습니다. 당시 수사팀장 박 모 경감은 "성적으로 몰아가지 마라"며 팀원에게 수사 범위를 축소시켰습니다. 피해 여학생을 납치하려했다는 결정적 증거인 '차 뒷문이 열려 있었다'는 보고서도 "불분명 하다"는 내용으로 허위 작성하도록 지시했습... 2026.07.16

"성범죄로 몰아가지 마라" 증거인멸 확인…고개 숙인 경찰 ...있었습니다. 당시 수사팀장 박 모 경감은 "성적으로 몰아가지 마라"며 팀원에게 수사 범위를 축소시켰습니다. 피해 여학생을 납치하려 했다는 결정적 증거인 '차 뒷문이 열려 있었다'는 보고서도 "불분명 하다"는 내용으로 허위 작성하도록 지시했... 2026.07.15

박완규의 고백 "나도 당했었다" [프레스룸 LIVE] 국영호 임주혜 변호사 장가희 MBN 기자 #MBN #프레스룸LIVE #프레스룸 #박완규 #가수 #천연의약속 #고백 #인신매매 #납치 #여학생 #수면제 #자양강장제 2024.07.22
"여학생 납치" 장윤기 과거 대화 나오자…변호인 "상대 말에 호응했을 뿐" ...살해 사건 피고인 장윤기가 고교 시절 SNS를 통해 '여고생 납치'를 언급한 사실이 법정에서 공개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3부...나눴던 'SNS 대화록' 등으로, 검찰은 여고생 살해 목적이 납치 및 성범죄였음을 입증하고자 추가 증거로 신청했습니다. 대화록... 26.07.27 13:54
"성범죄로 몰지 마라" 수사팀장, 증거 은폐 지시…고개 숙인 경찰 ...폐 지시가 있었습니다. 당시 수사팀장 박 모 경감은 "성적으로 몰아가지 마라"며 팀원에게 수사 범위를 축소시켰습니다. 피해 여학생을 납치하려했다는 결정적 증거인 '차 뒷문이 열려 있었다'는 보고서도 "불분명 하다"는 내용으로 허위 작성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심지... 26.07.16 07:00
"성범죄로 몰아가지 마라" 증거인멸 확인…고개 숙인 경찰 ...폐 지시가 있었습니다. 당시 수사팀장 박 모 경감은 "성적으로 몰아가지 마라"며 팀원에게 수사 범위를 축소시켰습니다. 피해 여학생을 납치하려 했다는 결정적 증거인 '차 뒷문이 열려 있었다'는 보고서도 "불분명 하다"는 내용으로 허위 작성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심... 26.07.15 19:00
'장윤기 자백' 결정적 증거들, 경찰은 모두 놓쳤다…책임론 확산 ...검찰 측 공소사실을 전부 시인했습니다. 검경 조사 과정에서 "여학생인 줄 몰랐다", "자살을 결심하고 누군가 데려가려 했다" ... 2가지를 언급했습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장윤기는 이 양을 납치해 성폭행할 목적으로 범행했는데, 통상적인 납치 범죄에 쓰이는... 26.07.13 16:48
블랙박스 본 장윤기, '성범죄 목적 범행' 법정서 인정 ...로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앞서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오전 0시 10분쯤 전남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인적 드문 보행로에서 여학생을 성폭행 목적으로 납치하려다가 여의치 않자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민현지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localminn@gmail.c... 26.07.13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