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가 사랑한 미술 '아프리카 아트페어' 개최 ... 도화서길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아프리카 미술계의 새로운 역사를 연 ‘팅가팅가’, 채움과 비움의 천재적인 조화 ‘조엘 음파두’, 여럿이 함께 라는 테마를 휴머니티로 풀어낸 낙천주의자 ‘헨드릭 릴랑가’, 유목민의 유전자를 동화적으로 풀어내는 색채의... 22.07.20 11:03
'피카소가 사랑한 미술' 아프리카 대표 작가 4인 한자리에 ... 탄자니아 작가 - "저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함께하게 만듭니다. 그것이 제 철학입니다." 이 밖에도 카메룬의 조엘 음파두, 에티오피아의 압두나 카사 등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작가 4명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 인터뷰 : 조엘 음파두 / 카메룬 작가 - "저는 소리 없는 것들의 목소리를 대신 내어주는 사람입니다." 전시 수익금 일부는 아프리카 미술학도들... 22.07.19 19:00
'2022 아프리카 주간 5월 25일~6월 6일까지 도화서길서 개최 ... 에드워드 사이디 팅가팅가(E. S. Tingatinga)와 조지 릴랑가(George Lilanga), 카메룬 출신의 조엘 음파두(Joel Mpah Dooh) 등 아프리카의 유명 작가들의 작품뿐 아니라, 주한아프리카외교단이 소개하는 각 국의 미술품들 ... 22.05.27 18:05
"아프리카 미술 세계로" 특별기획전 'SAFARI ADVENTURE' 대전 신세계 개러리에서 개최 ...endrick Lilanga, b.1974), 카메룬의 조엘 음파두(Joel Mpah Dooh , b.1956), 에티오피아의...니다.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헨드릭 릴랑가 작가와 조엘 음파두 작가는 인터뷰 영상에서 각각 “몸은 탄자니아에 살고 있지만... 22.05.20 15:50
낙서 같지만 낙천적 아프리카 그림, 코로나 뚫고 '대박' ... 후광을 입은 정치인이 연설을 하고 있다. 카메룬 작가 조엘 음파두(65)는 폴 비야 대통령의 40년 독재 체제 아래서도 그늘...고 밝혔다.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1652㎡(500평) 규모에 음파두를 비롯해 아프리카 현대미술 개척자로 평가받는 탄자니아 거장... 21.05.11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