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발기부전약' 내역도 공개했는데…의협 "위법 소지" 방송인 전현무가 9년 전 차량 내 수액 투여 논란에 대해 진료기록을 공개하며 해명했지만, 의료계에서는 위법 가능성이 제기됐습... 인지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고 보고, 주의를 환기하기 위한 홍보물 제작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시술자와 달리 ... 25.12.25 13:52
[MBN 프레스룸] 정부·의료계 갈등 완화될까 ... 앵커 윤경호 MBN 논설위원 최양오 현대경제연구원 고문 김태일 기자 유호정 기자 #MBN #MBN프레스룸 #김형오앵커 #윤경호MBN논설위원 #최양오현대경제연구원고문 #김태일기자 #유호정기자 #의사총파업 #의협홍보물논란 #전교1등의사 #성적모자른의사 20.09.03 16:45
'의사를 성적으로만 평가'…의협 의료정책연구소, 논란 속 게시글 자진 삭제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가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올렸던 홍보물이 논란에 휩싸이자 자진 삭제했습니다. 오늘(2일) 의협에 따르면 의료정책연구소는 전날 게재한 '의사 파업을 반대하시는 분들만 풀어보라'고 시작하는 게시글이 의도와 다르게 논란이 되고 있... 20.09.02 17:39
`전교1등 vs 성적 모자란 공공의대, 어떤 의사 선택?` 의협 카드뉴스 논란 대한의사협회(의협) 산하 의료정책연구소가 정부의 공공의대 정책을 비판하기 위해 올린 홍보물이 논란의 중심이 됐다. 연구소 쪽은 '의사들의 특권의식을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일자 게시물을 삭제했지만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의료정책연구소는... 20.09.02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