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측 "공소시효 6개월 아니라 10년…경찰·검찰 주장 엉터리"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측이 경찰과 검찰의 '공소시효 임박'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체포의 필요성을 강조한 ..., 따라서 아직 적어도 9년 6개월 이상의 여유가 있다"며 "경찰과 검찰이 주장하는 시기적 긴급성은 전혀 인정되지 않는다"고 ... 25.10.05 15:39
'고발사주 의혹' 손준성 재소환…조성은 "김웅, 모두 거짓말" ...사를 두 번째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관련 의혹을 최초로 제보한 조성은 씨도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정태웅 기자가 보...[bigbear@mbn.co.kr] 영상편집 : 이주호 #MBN #손준성검사 #두번째소환 #공수처 #조성은경찰출석 #정태웅기자 21.11.11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