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모 10시간 폭행 혐의' 조재복 "이 정도로 죽을 줄 몰랐다"[포크뉴스] ...어지지 않습니다. 26살 조재복입니다. 그는 지난 3월 50대 장모를 살해하고 시신을 가방에 담아 대구 신천변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존속살해와 시체유기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 씨의 첫 재판이 오늘(21일) 대구지법에서 열렸습니다. 검찰은 조 씨가 둔기... 2026.05.21

[사건추적] "장모에 미안하지 않냐" 질문에도 묵묵부답 / 도대체 에어건을 왜? ...문 2 】 "좋은 곳 보내 드리려…" 왜 시신을 하천에 유기했냐는 질문에 조재복이 했다는 말이죠? 기가 막힌데, 조... 사형·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이지만, 이번처럼 존속살해라면 더 무거운 처벌이 가능하다고 하니 검찰 구형까지... 2026.04.09

'살해 및 유기' 대구 여행가방 20대 부부 구속 [아침&매일경제] ...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 윤영걸 전 매경AX 대표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이경민 변호사 #MBN #MBN아침앤매일경제 #민지숙앵커 #대구 #캐리어 #살인 #살해 #장모 #사위 #딸 #아내 #폭행 #존속살해 #시체유기 #패륜 #구속 2026.04.03
'장모 10시간 폭행 혐의' 조재복 "이 정도로 죽을 줄 몰랐다"[포크뉴스] ...가방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26살 조재복입니다. 그는 지난 3월 50대 장모를 살해하고 시신을 가방에 담아 대구 신천변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존속살해와 시체유기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 씨의 첫 재판이 오늘(21일) 대구지법에서 열렸습니다. 검찰은 조 씨가 둔기와 손발로 ... 26.05.21 15:56
'캐리어 시신' 조재복 "장모님이 죽을지 진짜 몰랐다" 장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캐리어)에 담아 대구 도심 하천에 유기한 혐의(존속살해·시체유기)로 기소된 조재복(26)이 첫 재판에서 살해 고의를 부인했습니다. 오늘(21일) 대구지법 형사13부(채희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재복의... 26.05.21 11:48
거동 못한 부친 방치해 사망케 한 아들…생계급여는 챙겼다 ...동이 어려운 아버지를 방치해 숨지게 하고 1년 가까이 시신을 유기한 30대 아들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서울고... 인천원외재판부 형사2부(이정민 부장판사)는 오늘(8일) 중존속유기치사와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A씨에게 원심... 26.05.08 16:43
[사건추적] "장모에 미안하지 않냐" 질문에도 묵묵부답 / 도대체 에어건을 왜? ...【 질문 2 】 "좋은 곳 보내 드리려…" 왜 시신을 하천에 유기했냐는 질문에 조재복이 했다는 말이죠? 기가 막힌데, 조재복은...살인은 사형·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이지만, 이번처럼 존속살해라면 더 무거운 처벌이 가능하다고 하니 검찰 구형까지 지켜... 26.04.09 19:00
장모 혼미해지자 뺨 때리며 폭행…26세 조재복 검찰 송치 장모를 장시간 폭행해 살해한 뒤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사위 조재복 씨와 범행에 일부 가담한 딸 최 모 씨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오늘(9일) 존속살해·시체유기·상해·감금 혐의로 26살의 조 씨를, 시체유기 혐의로 그의 부인 최 씨를... 26.04.09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