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초등학교 수업 중 총격 '어린이 포함 5명 사망'…"시민이 용의자 사살" ...을 본 동네 주민이 학교 안까지 따라가 용의자에게 총을 쏴 숨지게 했습니다. ▶ 인터뷰 : 타나 코텍 / 오리건 주지사 - "더 큰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영웅적으로 개입한 지역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주... 2026.10.16

트럼프 "한국, 알래스카에 500억 달러 투자"…대만·일본 거론하며 거듭 압박 ...세를 끌어올리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알래스카주는 전통적으로 공화당 지지세가 강한 곳이지만, 이번 중간선거에서는 주지사와 상원 모두 박빙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우리나라의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여부와 투자 규모는... 2026.10.15

시속 188km 허리케인에 미국 남동부 '아수라장'…90만 곳 정전 ... 또 강풍에 전선이 끊기면서 90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봤습니다. ▶ 인터뷰 : 론 디샌티스 / 미국 플로리다주 주지사 - "쓰러진 나무를 치우고 잔해를 제거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전력회사들도 전력 공급을 재개하기 위해 ... 2026.10.11

"선거운동 지체 곤란"…'김종인 없는' 윤석열 선대위 가동 [엠픽] ... 비상대책위원장의 선대위 참여가 불확실해지면서 일단 가동을 시작한 겁니다. 분야별로는 정책총괄본부장 원희룡 전 제주지사, 조직총괄본부장 주호영 의원, 직능총괄본부장 김성태 전 의원, 홍보미디어총괄본부장 이준석 당대표, 총괄특보단장... 프로그램명 :M픽고화질, 고화질, 일반화질, 2021.11.25

윤석열 '숨고르기'하며 선대위 고심…현역 의원과 오찬도 [엠픽] ...길 의원, 최춘식 의원, 황보승희 의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앞서 오늘 오전엔 당내 경선을 함께 치른 원희룡 전 제주지사와 조찬을 함께 했고, 뒤이어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나경원 전 의원 등과 차담도 나눴습니다. 윤 후보가 대통... 프로그램명 :M픽고화질, 고화질, 일반화질, 2021.11.16

[엠픽] 쿠오모 지사 성추행 사건…사퇴 압박에도 "물러서지 않겠다" 앤드루 쿠오모 미국 뉴욕주지사가 11명의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검찰 조사 결과가 나왔음에도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뉴욕주 의회가 탄핵을 추진하려는 움직임까지 있어 쿠오모 주지사, 사면초가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쿠오모 주지사는 검찰... 프로그램명 :M픽고화질, 고화질, 일반화질, 2021.08.04
불 타는 러 석유터미널…우크라, 푸틴 고향에 역대급 공습 ...이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외곽을 감싸는 레닌그라르주의 알렉산드르 드로즈덴코 주지사는 우크라이나 드론 145대를 방공망으로 격추했다고 이날 밝혔습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제외한 다른 러시아 지역에서도 우크... 26.10.19 11:41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486억원 투자 방금 발표" ...그룹의 자동차 부품 생산 계열사인 현대트랜시스의 투자 계획을 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지난 8일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 회사는 북미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글로벌 자동차 고객사를 지원하기 위한 지속적 노력의 일환으로 32... 26.10.17 09:41
미국 초등학교 수업 중 총격 '어린이 포함 5명 사망'…"시민이 용의자 사살" .... 이 모습을 본 동네 주민이 학교 안까지 따라가 용의자에게 총을 쏴 숨지게 했습니다. ▶ 인터뷰 : 타나 코텍 / 오리건 주지사 - "더 큰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영웅적으로 개입한 지역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주민들은 촛불... 26.10.16 19:00
트럼프 "한국, 알래스카에 500억 달러 투자"…대만·일본 거론하며 거듭 압박 ...과시해 지지세를 끌어올리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알래스카주는 전통적으로 공화당 지지세가 강한 곳이지만, 이번 중간선거에서는 주지사와 상원 모두 박빙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우리나라의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여부와 투자 규모는 결정되지 ... 26.10.15 07:00
시속 188km 허리케인에 미국 남동부 '아수라장'…90만 곳 정전 ...생했습니다. 또 강풍에 전선이 끊기면서 90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봤습니다. ▶ 인터뷰 : 론 디샌티스 / 미국 플로리다주 주지사 - "쓰러진 나무를 치우고 잔해를 제거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전력회사들도 전력 공급을 재개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 26.10.11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