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재 사수' 위해 밤새며 알박기…"선고 때까지 자리 싸움" ... 날마다 탄핵 반대를 외치고 있습니다. 탄핵에 찬성하는 시위대에 자리를 뺏기지 않기 위해 일주일 가까이 돗자리를 펴... 지우지도 못했다고 말합니다. ▶ 인터뷰 : 김수협 / 철야 집회 참가자 - "자리를 뺏어가면 어떡해. 최전방이 저... 2025.03.16

체포영장 기한 만료 하루 전…이 시각 공수처 ...(6일) 자정까지입니다. 기한이 하루밖에 남지 않은 만큼 주말 사이에 재집행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 많았는데요. 시위대가 윤석열 대통령의 한남동 관저 앞에서 철야농성을 이어간 만큼 안전상의 이유로 집행을 보류한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기한 내에 영장을 집행하지 못하더... 2025.01.05

의협, 대통령실 앞 밤샘 시위 "의대정원 확대 강행 시 즉각 총파업" ...수 회장을 시작으로 아침 7시까지 이어지는 릴레이 1인 시위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의협은 다음 주... 영상취재: 김현석 기자 영상편집: 최형찬 #MBN #굿모닝MBN #의대정원확대 #철야시위 #의사총파업 #신용수 기자 2023.12.07
'저주인형'·'방독면 시위대'…팽팽한 전운 감도는 헌재 인근 ...높아지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 탄핵 찬반 단체들은 안국역 기준 서측과 동남측에서 집회 준비를 이어갔습니다. 집회 참가자들의 시위 소품이 눈길을 끈 가운데, 폭력을 연상시키는 소품도 등장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어제(3일)부터 탄핵 반대 철야 집회가 열린 종로구 천도교 수운회관 인근에서는 젊은 남성 네댓 명이 헬멧과 방독면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몸통과 팔... 25.04.04 10:37
'헌재 사수' 위해 밤새며 알박기…"선고 때까지 자리 싸움" ... 모여 날마다 탄핵 반대를 외치고 있습니다. 탄핵에 찬성하는 시위대에 자리를 뺏기지 않기 위해 일주일 가까이 돗자리를 펴고 있...화장을 지우지도 못했다고 말합니다. ▶ 인터뷰 : 김수협 / 철야 집회 참가자 - "자리를 뺏어가면 어떡해. 최전방이 저기야 ... 25.03.16 19:30
"시위하는 XX들 쏴 죽이고 싶다"…식당 업주 발언에 누리꾼 공분 ...진을 올리며 "마포에서 이태원으로 넘어와서 늦은 저녁. 진짜 시위하는 XXX들 다 총으로 쏴 죽이고 싶다. 밤낮 할 것 없이 ...생들의 안전마저 위협받는 상황"이라면서 신고 범위를 벗어나는 철야 시위, 도로 전체 점거 등 행위에 대한 경찰의 적극적인 대처... 25.01.07 09:25
체포영장 기한 만료 하루 전…이 시각 공수처 ...기한은 내일(6일) 자정까지입니다. 기한이 하루밖에 남지 않은 만큼 주말 사이에 재집행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 많았는데요. 시위대가 윤석열 대통령의 한남동 관저 앞에서 철야농성을 이어간 만큼 안전상의 이유로 집행을 보류한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기한 내에 영장을 집행하지 못하더라도 법원 ... 25.01.05 16:00
"의대 정원 증원 반대"…오늘부터 의사 총파업 투표 ...일 예정입니다. 이에 정부는 어제(10일) 보건의료위기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비상대응반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 6일 의협은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철야 시위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윤혜주 디지털뉴스 기자 heyjude@mbn.co.kr] 23.12.11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