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 먹이고 싶어서"…단팥빵 훔친 할머니에 손내민 경찰 【 앵커멘트 】 80대 할머니가 남편이 좋아하는 단팥빵 5개를 훔쳤다가 붙잡혔습니다. 할머니의 딱한 사정을 알게 된 경찰이 도움을 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추성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인점포로 백발의 할머니가 ... 2026.05.09

[단독] "스피커폰으로 음란 대화"…노조 전 간부 성희롱 '파문' ...고스란히 녹음됐습니다. 이 대화를 들은 여성은 정신적인 충격으로 출근한 지 한 달도 안 된 직장을 그만뒀습니다. 추성남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22년 11월 경기 고양시 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 당시 노조 간... 2026.05.07

[단독] "스피커폰으로 음란 대화"…노조 전 간부 성희롱 '파문' ...고스란히 녹음됐습니다. 이 대화를 들은 여성은 정신적인 충격으로 출근한 지 한 달도 안 된 직장을 그만뒀습니다. 추성남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22년 11월 경기 고양시 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 당시 노조 간... 2026.05.06
"남편 먹이고 싶어서"…단팥빵 훔친 할머니에 손내민 경찰 【 앵커멘트 】 80대 할머니가 남편이 좋아하는 단팥빵 5개를 훔쳤다가 붙잡혔습니다. 할머니의 딱한 사정을 알게 된 경찰이 도움을 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추성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인점포로 백발의 할머니가 들어옵니다. 진열대... 26.05.09 19:30
[정오블핑] 판사 죽음이 정쟁거리? "씁쓸"⋯기안 그림 리셀가 '1억5천' ...언급 정쟁 안 돼" 조회수 1위 기사는 디지털뉴스부 정민아 기자의 입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 사무실서 음란 대화…"세상이 미친 건가" 다음으로 전국부 추성남·전민석 기자의 이 관심을 많이 받았습니다. 경기도의 한 ... 26.05.07 12:00
[단독] "스피커폰으로 음란 대화"…노조 전 간부 성희롱 '파문' ...는 소리가 고스란히 녹음됐습니다. 이 대화를 들은 여성은 정신적인 충격으로 출근한 지 한 달도 안 된 직장을 그만뒀습니다. 추성남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22년 11월 경기 고양시 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 당시 노조 간부였던 이 ... 26.05.06 19:05
[단독] "스피커폰으로 음란 대화"…노조 전 간부 성희롱 '파문' ...는 소리가 고스란히 녹음됐습니다. 이 대화를 들은 여성은 정신적인 충격으로 출근한 지 한 달도 안 된 직장을 그만뒀습니다. 추성남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22년 11월 경기 고양시 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 당시 노조 간부였던 이 ... 26.05.06 19:00
"민간보호시설 찾아갑니다"…갈 곳 없는 동물 의료 지원 ...시설에는 전문 의료 인력이 부족한 것이 현실인데요. 경기도가 민간시설에 수의사를 보내 동물을 치료하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추성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경기도의 한 민간동물보호시설. 학대받거나 버려진 동물을 임시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 스... 26.04.29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