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 안 자고 칭얼거려서"…8개월 아들 죽인 친모 긴급체포 ... 】 경기도 시흥의 한 아파트입니다. 어제 오후 30대 친모가 생후 8개월 된 아들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긴급체포됐습...n@mbn.co.kr ] 영상취재 : 전범수 기자 영상편집 : 김미현 #MBN #아동 학대 #시흥 #친모 #노경민기자 2026.04.30

'세 살 딸 암매장' 친모·공범 구속… 방문 점검도 무용지물 【 앵커멘트 】 세 살짜리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와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공범이 구속됐습니다. 범행 사실을 6년 동안 감춰 오면서도 아동수당은 꼬박꼬박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노경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2026.03.20

딸 암매장 후 살아있는 척 입학 신청?…학교에 남자친구 조카 데려가기도 - 뉴스파이터 ...어 쓴 채 사망"…수상한 행적? 살아있었다면 2024년 초교 입학 살아있는 척 연인 조카 이용해 초교 입학 신청 친모 연인 "야산에 홀로 시신 유기" 친모는 아동학대치사, 연인은 시신 유기 혐의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최진녕 변호사 하재근 사회문화평론가 손정혜 변호사... 2026.03.18
"혈액순환 도움될 줄" 2살 딸에 소주와 불닭소스…기막힌 변명 검찰이 두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부부에게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29일)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아동학대 살해 등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아이의 친부 30대 A 씨에게 무기징역을... 26.09.29 14:24
거센 반발 속 감형에도…'해든이' 친모, 불복해 상고 [짤e몽땅] 퇴근길 '짤'로 보는 뉴스, 입니다. 1. '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무기징역 면한 2심마저 불복 생후 4개월 아들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의 내용을 인용한다"고 말했습니다. 피해 아동을 추모하고 A 씨 엄벌을 탄원해 온 '프리해든스 시민모임' ... 26.08.27 17:03
'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무기징역 면한 2심마저 불복해 상고 생후 4개월 아들 '해든이'(가명)를 학대하고 숨지게 한 친모가 무기징역에서 징역 35년으로 감형 받은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유로 상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심 재판부는 지난 25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 학대 살해 등 혐의로... 26.08.27 14:16
'해든이 친모' 감형한 판사 "두 아이 엄마로서 고심, 형벌이란…" 국민적 공분을 산 '해든이' 학대 살해 사건의 친모에게 감형을 선고한 항소심 재판장이 판결 이유를 설명하며 고전 철학서를 인...공감도, 이해도 할 수 없는 판결"이라고 반발했습니다. 피해 아동을 추모하고 A 씨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며 '프리해든스 시민모... 26.08.25 17:29
무기징역 받았던 '해든이' 친모, 2심서 감형…왜? 생후 4개월 아들 '해든이'(가명)를 무차별 폭행·학대하고 숨지게 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친모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2부(황진희 고법판사)는 오늘(25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 학대 살해 등 혐의로... 26.08.25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