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행검 들고 황금장갑까지 낀 양의지 99.4% 득표율 통산 6회 ...나이로 개인 6번째이자 지명타자로는 처음으로 수상했고, KT는 황재균과 강백호, 로하스 등 최다인 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MBN뉴스 전남주입니다. 영상편집 : 박찬규 #MBN종합뉴스 #프로야구골든글러브 #NC양의지 #키움김하성 2020.12.11

집행검 들고 황금장갑까지 낀 양의지 99.4% 득표율 통산 6회 ...나이로 개인 6번째이자 지명타자로는 처음으로 수상했고, KT는 황재균과 강백호, 로하스 등 최다인 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MBN뉴스 전남주입니다. 영상편집 : 박찬규 #MBN종합뉴스 #프로야구골든글러브 #NC양의지 #키움김하성 2020.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