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준의 뉴스파이터-[미담쓰담] 풀빵 가득 들고 소방서 찾은 천사 소방서 찾아와 기름때 잔뜩 종이상자 건넨 노부부 상자 하나엔 현금 570만 원, 하나엔 풀빵 가득 상자에 응원 문구 가득 "대한민국 소방 파이팅" 2015년부터 매해 찾아와 기부금 전달한 노부부 풀빵 노점 운영하며 시민들과 기부금 ... 2023.02.24

롯데백화점-이성당, 디저트 카페 '이성당과자점' 개장 ...점'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시시호시(sisihosi)' 매장 내 20평 규모로 선보였습니다. '이성당과자점'은 풀빵과 양갱, 전병, 밀크쉐이크 등 추억의 간식을 재조명해 새롭게 선보이는 매장으로, 지난 7년간 롯데백화점과 이성당... 2020.04.22

김주하의 2월 24일 '이 한 장의 사진'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지난 21일 원주소방서에 배달된 돈뭉치 상자입니다. 풀빵장사를 하는 한 아주머니가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놓고 간 겁니다. 상자 안의 손편지가 감동적이죠. "불이 나면 우리는 비상... 2017.02.24

노동자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제 한 몸 희생했던 전태일 열사 전태일 이 꿈꿨던 사회, 서로 사랑하고 나누는 풀빵정신 프로그램명 :MBN 토요포커스고화질, 일반화질, 2021.05.22

산골 마음 부자로 사는 법 자연인 조국흠 ... 정도로 악착같이 살았다고 한다.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넉넉하지 못한 가정 형편 때문에 어머니를 따라 밀짚모자와 풀빵 장사를 시작. 20년 가까이 가족들을 뒷바라지하다 서른둘에 아내를 만나 결혼, 나름대로 사업도 잘 풀렸다. 하지... 프로그램명 :나는 자연인이다고화질, 일반화질, 저화질 2015.09.16

각설이 모자, 길위의 인생 / 트럭에 인생을 싣고 ...지 싶은 마음에 열 여덟살에 시집와 지금까지 안해본 장사가 없다. 자식들만은 굶기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과일행상, 풀빵장사, 고물장사 등 닥치는대로 억척스럽게 돈을 벌었다. 그러다 30년 전부터 트럭행상을 하게 됐다. 얼마나 수완이... 프로그램명 :울엄마고화질, 일반화질, 저화질 2015.05.25
"오전반·오후반?"…'71%' 비수도권 의대 교육 부실화 우려 ...비대위 측은 “250명 의대생을 가르치려면 1970년대 국민학교 수업처럼 ‘오전반·오후반’으로 나눠서 강의해야 하는데 이는 풀빵 찍어내듯이 의사를 양성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경북대 의대생들도 SNS를 통해 “현 정원의 2배 가까이 되는 학생들을... 24.03.20 15:09
소방서 10년째 '풀빵 천사' 돈 박스...올해도 400만 원 기부 ... 매년 이맘때면 강원 원주소방서에는 손 글씨가 빼곡히 담긴 '풀빵 천사'의 선물 상자가 발견되곤 합니다. 오늘(11일) 원주소...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말아 달라는 간곡한 요청에 기부자를 '풀빵 천사'로 부르고 있습니다. 풀빵 천사의 기부금은 사회취약계층... 24.03.11 17:57
김명준의 뉴스파이터-[미담쓰담] 풀빵 가득 들고 소방서 찾은 천사 소방서 찾아와 기름때 잔뜩 종이상자 건넨 노부부 상자 하나엔 현금 570만 원, 하나엔 풀빵 가득 상자에 응원 문구 가득 "대한민국 소방 파이팅" 2015년부터 매해 찾아와 기부금 전달한 노부부 풀빵 노점 운영하며 시민들과 기부금 모아 기부금, 사회... 23.02.24 17:58
꼬깃꼬깃 지폐 한가득…9년째 소방서 찾아온 기부천사 ...자에는 꼬깃꼬깃해진 지폐 여러 장이 수북이 쌓여 있었습니다. 풀빵 노점을 운영하는 시민은 손님들과 함께 모은 현금 570여만 ... 있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기부자는 중년 여성으로 원주에서 풀빵 노점을 운영하며 매년 원주소방서를 찾아 수백만 원이 든 상자... 23.02.23 11:16
전무송 “子, 7년 전 교통사고...혼수상태로 사경 헤매”(‘마이웨이’) ...년간 쉼 없이 달려온 전무송은 "배우 전무송을 만든 것은 아내"라며 아내에게 공을 돌렸다. 한때 생활고로 "연극을 그만두고 풀빵을 팔겠다" 선언했던 그에게 아내는 "나는 배우 전무송에게 시집온 것"이라며 계속 연기에 도전할 것을 독려했다. 전무송은 "... 22.10.23 19:20
158회 산골 마음 부자로 사는 법 자연인 조국흠 ...2015.09.14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