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 속 사흘 동안 방치된 2살 아이…20대 엄마 체포 【 앵커멘트 】 폭염 속 집 안에 두 살배기 아이가 아무도 돌보지 않는 채로 방치돼 있었습니다. 아이를 홀로 키우는 엄마는 사흘째 집을 비운 상태였습니다. 전민석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구조대원이 사다리를 타고 2층... 2025.08.04

폭염 속 사흘 동안 방치된 2살 아이…20대 엄마 체포 【 앵커멘트 】 폭염 속 집 안에 두 살배기 아이가 아무도 돌보지 않는 채로 방치돼 있었습니다. 아이를 홀로 키우는 엄마는 사흘째 집을 비운 채였습니다. 전민석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구조대원이 사다리를 타고 2층 ... 2025.08.03

671회_미세먼지 대응과 임야 화재 예방법 ...발생 원인 1위는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논 태우기·불씨 방치·아궁이 취급 부주의 때문 쓰레기 소각과 논·임야 태우기...불을 혼자서 무리하게 끄려다 사고 발생 거동 불편하거나 홀로 거주할 경우 화재 대피 어려워 Q. 임야 화재 예방요령... 2025.03.21

알약방 215회 <방치하면 큰 병이 되는 만성 피로를 해소하라!> 미리보기 ... 건재함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그런 그녀에게도 한때 건강 고민이 찾아왔었다고?! 남편 이상해의 사업이 기울어 홀로 생계 전선에 뛰어들어야 했던 그녀는 50대에 갑상샘암 수술 후 심하게 하혈해 결국 자궁적출 수술까지 받았다는데.... 프로그램명 :알약방고화질, 고화질, 일반화질, 2024.08.08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 8회 <생명 유지에 필수인 생존 근육의 정체!> ... 관절염, 골다공증 등 여러 가지 질병을 불러와 절대로 방치하면 안 된다고! 이에 가 준비한 생존에 필수인 생존 ...되려 진땀만 뻘뻘 흘렸다? 보드게임 도중 아내는 웃고 한인수만 홀로 진땀 뺀 사연은? 모든 것은 방송에서 확인 가능! 프로그램명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고화질, 일반화질, 2022.03.23
"시끄럽다"며 생후 10개월 아들 입에 옷가지 욱여넣어 ...12월 26일 오후 10시쯤 경기도 수원시 자택에서 잠에서 깬 아들이 칭얼대며 보채자 "시끄럽다"며 입에 옷가지를 욱여넣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아기는 더 이상 울지 못하고 밤새 홀로 누워있다가 11시간 만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1심 재판부는 "피해 아동의 연령과 발육 상태 등을 고려하면 피고인의 범행은 ... 26.07.17 09:17
"게임하느라"…부모 방임에 숨진 7개월 아기, 몸무게 겨우 3㎏대 피시방을 드나들며 게임에 빠져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숨졌을 당시 이 ...에 수시로 출입하는 등 게임에 몰두하느라 어린 아들을 장시간 홀로 방치해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두 사람에게 지적장애나 정신... 26.07.14 14:46
박형준 "전재수 후보 동의하면 3자 토론"…'무기한 단식' 정이한 후보 찾아 ...토론에서 배제된 이후 4일째 단식 중인 상황을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를 향해 과거 빈 토론장에 홀로 앉아야 했던 30대 도전자 전재수가 당시 나이와 비슷한 정이한 후보를 토론장 밖에 방치하고 있다"며 "기득권 전재수 모습을 버리는 게 최소한의 도리다"고 지적했습니다. 개혁신당은 이번 일을 계기로 선관위가 주관... 26.05.11 14:29
거동 못한 부친 방치해 사망케 한 아들…생계급여는 챙겼다 병으로 거동이 어려운 아버지를 방치해 숨지게 하고 1년 가까이 시신을 유기한 30대 아들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대소변조차 가리지 못하는 상태였으나 아내가 병원에 입원한 뒤 홀로 자택에 방치되다가 한 달 만인 2024년 11월쯤 숨졌습니다... 26.05.08 16:43
19개월 딸 67시간 굶긴 친모…첫째도 학대 혐의 ...1월부터는 그에게 우유나 이유식도 제대로 주지 않은 채 방에 방치했고, 최대 67시간 동안 음식을 주지 않았습니다. 또 B양이...월 28일부터 닷새 동안은 총 120시간 중 92시간을 B양 홀로 집에 둔 채 놀이동산, 찜질방 등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 26.04.21 11:12
522회 산골 마을 병열 씨 다시 태어나다2021.11.25 22:44
522회 산골 마을 병열 씨 다시 태어나다2021.11.25 22:44
510회 엄마라는 이름으로2021.09.02 10:13
510회 엄마라는 이름으로2021.09.02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