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은 폭우·북미는 대형 산불…전 세계 '기후 재앙' ...평균 강수량과 맞먹습니다. 북미 지역은 사정이 정반대입니다. 미국 오리건주에서는 지난 6일부터 시작된 '부트레그 화재'가 서울의 2.6배 넘는 면적을 태우고도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산불이 주변 공기를 데워 생겨나는 '화재 적운'이 나타나 고열을 동반한 강풍으로 번지면서 주변 날씨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케이트 브라운 /... 2021.07.21

[굿모닝월드] 화재로 만들어진 구름 ... 4일 시작돼 며칠째 계속되고 있는 대형 산불로 생긴 '화재 적운'이기 때문입니다. 산불로 뜨거워진 공기와 매캐한 ..., 빠른 진압과 함께 재발 방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MBN #굿모닝월드 #장혜선아나운서 #미국 #화재적운 #구름 2020.09.09

[굿모닝월드] 화재로 만들어진 구름 ... 4일 시작돼 며칠째 계속되고 있는 대형 산불로 생긴 '화재 적운'이기 때문입니다. 산불로 뜨거워진 공기와 매캐한 ..., 빠른 진압과 함께 재발 방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MBN #굿모닝월드 #장혜선아나운서 #미국 #화재적운 #구름 2020.09.09
중국은 폭우·북미는 대형 산불…전 세계 '기후 재앙' ...의 양은 연평균 강수량과 맞먹습니다. 북미 지역은 사정이 정반대입니다. 미국 오리건주에서는 지난 6일부터 시작된 '부트레그 화재'가 서울의 2.6배 넘는 면적을 태우고도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산불이 주변 공기를 데워 생겨나는 '화재 적운'이 나타나 고열을 동반한 강풍으로 번지면서 주변 날씨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케이트 브라운 / 미국 오리... 21.07.21 19:20
[굿모닝월드] 화재로 만들어진 구름 ... 지난 4일 시작돼 며칠째 계속되고 있는 대형 산불로 생긴 '화재 적운'이기 때문입니다. 산불로 뜨거워진 공기와 매캐한 연기가...태웠다는데, 빠른 진압과 함께 재발 방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MBN #굿모닝월드 #장혜선아나운서 #미국 #화재적운 #구름 20.09.09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