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장면] "너무 늦어 미안해"…아내 목에 걸어준 '눈물의 메달' ...오랜 시간 묵묵히 뒷바라지해 준 아내에게 은메달을 걸어주며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는데요. 포상금 2억 원까지 그야말로 '금의환향'이네요. 지금까지 '여기는 밀라노'였습니다. [ 황찬민 기자 hwang.chanmin@mbn.co.kr ] 2026.02.10

[오늘의 장면] "너무 늦어 미안해"…아내 목에 걸어준 '눈물의 메달' ...오랜 시간 묵묵히 뒷바라지해 준 아내에게 은메달을 걸어주며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는데요. 포상금 2억 원까지 그야말로 '금의환향'이네요. 지금까지 '여기는 밀라노'였습니다. [ 황찬민 기자 hwang.chanmin@mbn.co.kr ] 2026.02.10

[2026 여기는 밀라노] 스피드 vs 쇼트트랙 유니폼, 다 같은 쫄쫄이? 천만의 말씀 ...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얼핏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선수들 입는 유니폼부터 다르다고 하는데요.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황찬민 기자가 직접 입고 비교해봤습니다. 【 기자 】 빙판 위를 질주하는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두 종목 모두 공기 저항... 2026.02.08
[오늘의 장면] "너무 늦어 미안해"…아내 목에 걸어준 '눈물의 메달' ...가 귀국했습니다. 오랜 시간 묵묵히 뒷바라지해 준 아내에게 은메달을 걸어주며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는데요. 포상금 2억 원까지 그야말로 '금의환향'이네요. 지금까지 '여기는 밀라노'였습니다. [ 황찬민 기자 hwang.chanmin@mbn.co.kr ] 26.02.10 19:00
[2026 여기는 밀라노] 스피드 vs 쇼트트랙 유니폼, 다 같은 쫄쫄이? 천만의 말씀 ...지치는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얼핏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선수들 입는 유니폼부터 다르다고 하는데요.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황찬민 기자가 직접 입고 비교해봤습니다. 【 기자 】 빙판 위를 질주하는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두 종목 모두 공기 저항을 줄이기 ... 26.02.08 19:30
WBC 야구대표팀 한국계 4명 파격 발탁…'캡틴'은 이정후 ... 류지현 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종 엔트리 ...며, 조 2위 안에 들어야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 황찬민 기자 hwang.chanmin@mbn.co.kr ] 26.02.06 16:16
농구대표팀, FIBA 월드컵 예선 명단 발표…'신예 3인방' 발탁·허웅 제외 ....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늘(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만과 일본으로 이어지는 원정 2연전에 나설 국... 중국전 2연승을 거두며 일본에 이어 조 2위를 기록 중입니다. [ 황찬민 기자 hwang.chanmin@mbn.co.kr ] 26.02.04 16:50
전설 꺾고 신화로…22세 알카라스,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비치를 꺾고 4대 메이저대회를 모두 우승하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건데요. 나달의 최연소 기록마저 갈아치웠습니다. 황찬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조코비치의 스트로크가 라인을 벗어나자 알카라스가 코트 위에 드러누우며 흐느낍니다. 스물두 살 세... 26.02.02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