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판사가 새벽까지 '7인 술자리'…성추행 신고로 덜미 ...준으로 서울 청담동 도로에서 차를 몰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당시 법원은 서면으로 훈계하는 가장 낮은 수위의 징계인 '견책' 처분을 내렸습니다. MBN뉴스 민지숙입니다. 영상편집: 이유진 #MBN#민지숙#방역수칙#판사#법원#코로나19 2021.08.13
현직 판사가 새벽까지 '7인 술자리'…성추행 신고로 덜미 ...코올농도 면허정지수준으로 서울 청담동 도로에서 차를 몰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당시 법원은 서면으로 훈계하는 가장 낮은 수위의 징계인 '견책' 처분을 내렸습니다. MBN뉴스 민지숙입니다. 영상편집: 이유진 #MBN#민지숙#방역수칙#판사#법원#코로나19 21.08.13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