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추적] 난데없이 도로에서 칼을 가는 남성…경찰 출동해보니 【 앵커멘트 】 논란이 되는 사건사고를 들여다보는 사건추적 시간입니다. 【 앵커멘트 】 "쭈그리고 앉아 '슥슥'" 도로 한 구석에서 한 남성이 쭈그리고 앉아있는데, 사람이 지나가면서 쳐다보네요. 【 기자 】 놀라서 쳐다보는 건데요,... 2026.05.15

'심리 스릴러'로 변신한 몬테카를로 발레단표 백조의 호수 내한 ...보다는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몰입감을 더합니다. 왕자 역으로는 지난 2016년 한국인 최초로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입단한 수석무용수 안재용이 무대에 오릅니다. [심가현 기자 gohyun@mbn.co.kr] 영상제공 : 몬테카를로 발레단 2026.05.15

녹조 계절관리제…심하면 낙동강 8개 보 전부 개방 ...최장 발령 기록을 세웠습니다. ▶ 인터뷰 : 김은경 / 기후에너지환경부 물환경정책관 - "강과 하천, 호수별로 차이는 있으나 최근 녹조는 더 빨리, 더 오래, 더 심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이혁근 기자 root@mbn.co.kr] 2026.05.15

맵찔이 살려~!! 강릉의 빨간 맛을 발굴하러 왔다! 환희, 브라이언과 함께 하는 강릉 먹트립! MBN <전현무계획3> 5월 15일 (금) 밤 9시 10분 본 방송 프로그램명 :전현무계획3고화질, 고화질, 일반화질, 2026.05.15

진짜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다는 OO무침..? 알음알음 찾아가는 특별한 요리! MBN <전현무계획3> 5월 15일 (금) 밤 9시 10분 본 방송 프로그램명 :전현무계획3고화질, 고화질, 일반화질, 2026.05.15

생존률 15%! 췌장암 3기 극복법은? MBN '천기누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 프로그램명 :천기누설고화질, 고화질, 일반화질, 2026.05.15

"양념게장 비켜!" 삼척 사람들이 숨겨놓고 먹는다는 '밥도둑' 끝판왕 MBN <전현무계획3> 5월 15일 (금) 밤 9시 10분 본 방송 프로그램명 :전현무계획3고화질, 고화질, 일반화질, 2026.05.15

<착각이 부른 질병! 몸의 신호를 잡아라 > MBN '천기누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 프로그램명 :천기누설고화질, 고화질, 일반화질, 2026.05.15

전국 어머니들 다 쓰러져요♨ 여심 다 훔쳐 간 박지현만의 특급 필살기 MBN <전현무계획3> 5월 15일 (금) 밤 9시 10분 본 방송 프로그램명 :전현무계획3고화질, 고화질, 일반화질, 2026.05.15
삼성전자 노사 18일 교섭 재개…사측 대표 교섭위원 교체 ...디바이스솔루션) 부문의 경우 85% 가입으로 사실상 모두 노조원이고 직원"이라며 "신뢰 회복 시간이 걸릴 수 있겠지만, 함께 갈 수 있도록 이번 교섭부터 노력해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김나연 디지털뉴스 기자 kim.nayeon@mbn.co.kr] 26.05.16 16:29
오세훈·이준석, 대여 '부동산' 협공…서울시장 선거공조? ... 대란 문제를 지적하고자 이 자리에 선 것"이라고 말한 뒤 "전세 사기 피해자를 만났을 때 오 후보에게 불만이 많더라. 제가 전달해드리려고 여기에 왔다"며 오 후보를 견제하기도 했습니다. [김나연 디지털뉴스 기자 kim.nayeon@mbn.co.kr] 26.05.16 15:52
'삼전 파업 D-5' 노동장관, 경영진 만났다…"대화 적극 나서달라" ...양측 주장은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18일간 총파업을 벌인다는 계획입니다. 노조는 최대 5만 여명의 조합원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나연 디지털뉴스 기자 kim.nayeon@mbn.co.kr] 26.05.16 15:12
전한길 "좌파 아이유는 되고, 난 안 돼?"…드라마 통편집에 '분노' ...슷한 주장을 한 바 있습니다. 한편, 넷플릭스 측은 전 씨의 분량이 통편집된 것과 관련해 "수준 높은 작품을 보여드리기 위해 다양한 편집과 재촬영을 진행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김나연 디지털뉴스 기자 kim.nayeon@mbn.co.kr] 26.05.16 14:40
장동혁 "수모당해도 호남 동지들 외면 안 해…끝까지 함께할 것" ... 목소리가 당장은 미약해 보일지라도 정체된 호남 정치를 자극하고 진정한 지역 발전을 이끄는 시작점은 바로 오늘 우리의 행보가 될 것"이라며 지지자들에게 자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나연 디지털뉴스 기자 kim.nayeon@mbn.co.kr] 26.05.16 14:17
753회 간절히 바라는 아들의 한걸음2026.05.0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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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회 잊혀져도 놓지 못할 이름, 아들2026.04.1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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